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지만 정확한 의미는 모르는 PF 대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담보 대출과 비교하며 예시 및 금융 기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대상에 대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게 아래에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PF 대출
PF 대출은 해당 사업지에 미래 수익이 발생될 것을 감안하여 그 총사업비에 대한 대출을 받는 것입니다. 담보는 미래의 창출이 되는 수익까지 얹어서 담보 대출을 받는 것으로 일반 담보 대출이 소유하고 있는 상거, 건물, 부동산에 대하여 받는 것이라면 이것은 미래 가치를 보는 것입니다
5억짜리 토지에 10억짜리 건물을 짓는다고 가정하면 총 15억의 대출을 받는 것으로 토지금액 5억 원을 근저당 설정 혹은 신탁으로 설정하는 것으로 이 건물 내지 사업장 오나 공시 미래의 가치가 있는지를 은행권 전문가들이 판단하여 대출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대상
시행회사, 건축주는 물론 개인도 받을 수 있으며 큰 건물은 물론이고 작은 창고도 PF 가능합니다. 나의 자본은 20%가 필요하며 토 지대, 공사비, 세 급 관련, 강저 인입비입니다
금융권
제1 금융권, 제2 금융권, 저축은행, 보험회사와 더불어 증권사에서도 IB와 함께 연계를 해서 중개를 해주며 또 P2P 펀딩 업체에서도 가능합니다. P2P펀딩 회사는 은행권과 똑같이 사업성을 검토합니다 다만 P2P 펀딩회사에서 대출이 나오는 구조는 아니라 은행에서 부결 시 차선책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PF 금융기관
- 증권사: 리스크 회피 심리가 강해서 유동화증권이 매출이 안되며 추가적으로 PF 대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은행: 사업성이 좋은 것은 하지만 자산건전성 약화 가능성이 있고 해외부동산 투자 손실에 민감합니다. 개인의 자산 신용등급이 1 금융권과 연관되어 있기에 신용등급이 좋아야 합니다
- 저축은행: 보건 위기로 인해서 대출이 연체되며 추가적인 PF 대출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금융으로 새마을금고가 있으며 한도가 높아서 절대 강자로 뽑히기도 합니다. 조합마다 동일 여신 한도가 다르며 여신한도가 100억이라고 하면 건축자금 대출은 토지대출감장가의 80%, 공사금액 적정가 70%, 리모델링/ 대수선 공사금액의 50%입니다.
사업지는 새마을금고 해당 조합지에서 사업지까지 직선거리 50KM 이내여야 하며 착공계가 접수되면 건축자금대출과 PF 대출은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관내 20% 조건으로 대출 승인이 가능합니다
유의 사항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는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건축자금 대출을 조달하는 방법이 아니고 PF로만 진행합니다. 자기 자본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저축은행 여신한도는 메이저급이 50%입니다. 만약 PF 대출이 100억이라고 하면 신디케이션, 즉 공동 대출로 두 군데 조합이 모집되어야 합니다. 공사 중인 건물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필요 서류로 자기 소유 토지를 가지고 있는 현황 서류, 사업 계획서, 설계도면, 수지분석표가 필요합니다